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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방문하는 아티스트의 녹음비용 25% 지원할 예정

아이슬란드, 방문하는 아티스트의 녹음비용 25% 지원할 예정

여유가 된다면 Bjarki와 Bjork의 나라로 떠나보자  

Words: DJ Mag Staff, Kevin Kang(번역)

아이슬란드가 자국에 방문해 녹음하는 아티스트의 비용 25%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Record In Iceland’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은 음악 수출을 담당하는 부서 아이슬란드 뮤직(Iceland Music)이 기획했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 참가자들은 30분 이상의 작업물을 제작해야 하고, 스튜디오를 떠난 이후 18개월 내에 발매해야 한다.

”세상과 단절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슬란드는 상당히 독특한 음악 문화를 형성했습니다,” 아이슬란드 뮤직의 대표 식트리귀르 발뒤르손(Sigtryggur Baldursson)이 빌보드(Billboard)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많은 시인과 뮤지션들을 배출하는 것 외에도, 아이슬란드에는 각자만의 색이 살아있는 일류 레코딩 스튜디오들이 있습니다.”

작은 규모와 인구수에도 불구하고, 아이슬란드는 이미 음악과 뮤지션을 양성하는 곳으로 정평이 나 있다. 올해 여름 ‘Losss’ 비디오를 공개한 비요크(Bjork)부터 디제이 맥(DJ Mag)과 인터뷰에도 참여한 프로듀서 비야키(Bjarki)와 쿨다볼리(Kuldaboli) 등이 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Record In Iceland’ 비디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ctober 15t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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